핫펠트 컴백 앞두고 과거사진 공개, ‘떡잎부터 가수’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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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과거사진 /사진=핫펠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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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12일 컴백을 앞둔 핫펠트(HA:TFELT, 예은)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핫펠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랙리스트 사진 속 원피스의 모티브가 된 10살 때의 사진, 크리스마스 특송으로 북치는 소년을 불렀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계란도 먹어보고 - 노래 부르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처음 느꼈던”이라는 글과 #왜 빵 터졌는지는 기억이 안 남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핫펠트는 어린 시절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불렀다. 어린 시절 핫펠트는 무대 위 마이크 앞에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열창했다. 한 장의 사진에는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이 찍혔고, 다른 한 장은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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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0살 때도 가수의 꿈을 갖고 있었는지 궁금해요ㅎㅎ 그리고 이렇게 멋진 가수 되어줘서 고마워요” “귀여워ㅠ” “새로운 과거 사진 ㅋㅋㅋ 이번 앨범 내면서 과사 많이많이 풀렸으면 좋겠당ㅋㅋㅋ졸귀탱” “노래 잘 부르려고 날계란 먹은 거예요?ㅋㅋ”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10월12일 컴백을 공식화한 핫펠트는 지난 2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새 신발 (I Wander)(Feat. 개코)’과 자작곡 ‘나란 책 (Read Me)(Feat. PUNCHNELLO)’이 포함된 새 싱글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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