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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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피부 관련 솔직한 입담을 뽐낸 일화가 재조명 됐다.

서현진은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에 출연 한 바 있다.


당시 DJ 김신영은 서현진에게 “CF 많이 찍지 않았냐”고 묻자 “CF를 섞어서 찍어서 몇 개인지 기억이 안난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이 “많이 찍으면 기억 못한다. 스케줄도 못 잡겠다”고 받아치자 서현진은 “아니다. 난 8시간 꼭 자야 하는 사람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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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신영은 “그래서 그런지 꿀 피부다”라고 말하자 서현진은 “피부 화장을 잘한다. 내가 컨실러를 세상 잘한다”고 자신의 피부는 화장빨이라고 털털한 입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이 출연중인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채팅을 통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작가 지망생과 프렌치 쉐프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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