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예매율 순위권 진입..'기대감 up'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4위에 올라섰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7시 50분 기준 '범죄도시'는 4.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1만 6,8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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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실화 형사 액션.
사전 시사회를 미리 본 영화관계자들에 따르면 윤계상의 악역연기, 마동석의 코믹연기와 맞물려 1시간 21분의 러닝타임이 21분으로 느낄만큼 스피드 넘치는 영화라는 후문이다. 10월 3일 개봉.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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