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ㆍ트루젠ㆍ인디안 등 참여

LF 하프클럽, 가을 남성복 브랜드 연합 특가전 진행… 최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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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F 계열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 트라이씨클의 하프클럽은 다음 달 1일까지 남성복 브랜드 연합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오지아, 티엔지티(TNGT), 인디안 등 대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가을ㆍ겨울 시즌 정장과 캐주얼 의류 등을 최대 95% 세일한다.

추동 시즌 명절, 면접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베이직한 컬러와 스타일의 모혼방 정장 수트는 지오지아가 4만5000원, 트루젠이 5만원부터 판매된다. 티아이포맨은 23종의 제품을 구성했으며, 8만원부터 10만원까지 균일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정장과 캐주얼한 스타일 모두 편하게 코디할 수 있는 아우터 제품도 준비돼 있다. 하이넥 점퍼, 사파리 점퍼 등은 4만원대, 니트 자켓과 하프코트는 5만원대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항공점퍼와 패딩 점퍼는 7만원대부터 구성했다.

남성용 셔츠와 팬츠는 행사기간 동안 1만원 미만 제품부터 특가로 쇼핑해 볼 수 있다. 지오지아는 드레스 셔츠, 체크 셔츠 등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아이템을 7000~8000원대로 판매하고, 인디안 가을ㆍ겨울 팬츠는 7000원부터 살 수 있다. 1만원대 제품으로는 트루젠, 코디갤러리의 셔츠와 지오지아 팬츠가 준비돼 있으며, 이지오 셔츠는 2만원대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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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필수 아이템인 니트와 가디건 등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에스티코(STCO) 니트는 1만원대, 헤리토리와 트레몰로 가디건은 3만원대로 판매한다. 모혼방 스웨터와 모캐시미어 터틀넥 등도 각각 2만~3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각종 남성용 잡화류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타운젠트 머플러와 TNGT 소가죽 벨트는 1만원대, 인디안 넥타이 15종은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가죽 잡화 브랜드 망베르스는 지갑과 가방 등 홍콩 직수입 제품을 추가 쿠폰할인 혜택가로 판매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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