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현안 해결·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보람”


장병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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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장병완 국회의원(국민의당 광주 동남구갑)은 28일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서민정주여건 개선사업 등 지역현안 해결과 농촌테마공원 조성을 위해 필요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의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주월동 서민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비롯해 남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고싸움놀이 VR체험관 조성사업 등 3건에 대한 사업시행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주월동은 1970년대 토지구역정리로 조성된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이번 교부금 확보로 도로 주차장 정비는 물론 주민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등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농촌문화 체험시설과 자연 친화적인 휴양공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또한 추가 사업비 확보로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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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보존가치가 높은 칠석고싸움놀이를 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관광객들의 욕구 충족을 해줄 수 있는 ‘고싸움놀이 VR(가상현실) 체험관’ 조성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장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이 우리 남구 주민들의 생활여건과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하게 돼 큰 보람으로 느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예산확보와 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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