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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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송선미 남편에 대한 청부 살인설이 제기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일각에서는 송선미 관련 뉴스를 전하는 언론의 형태를 비난하고 있는 의견도 있어 논란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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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중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이번 송선미 사건은 남편의 죽음에 관한 것이다. 송선미와 상관없는 기사들이 쏟아져 제2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공인이라고 무조건 감수해야 한다는 그릇된 사고 방식을 고쳐야 한다. 연예인에게도 엄연히 인권이 있다”라고 말해 주목 받았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 18일 살해 혐의를 받는 조모씨를 구속기소 하면서 청부살인 방법을 알아본 적이 있다는 부분을 포함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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