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임우진)는 추석연휴 기간에도 상무지구 365일 민원봉사실을 정상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365일 민원봉사실은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연중무휴 운영함에 따라 평상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이나 급하게 증명서류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365일 민원봉사실은 하루 평균 72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야간과 주말 이용 비중이 30%나 된다.


추석 연휴기간 365일 민원봉사실을 방문하면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지방세증명서 등 30여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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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중 10월 4일 하루만 휴무하게 되며, 추석 당일 제증명 서류는 서구청 민원봉사과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급하게 볼일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365일 민원봉사실을 정상 운영한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주민생활 안정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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