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김해 율하지구에 내놓는 '힐스테이트 김해' 조감도 /

현대엔지니어링이 김해 율하지구에 내놓는 '힐스테이트 김해'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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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김해 율하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김해' 630가구를 분양한다.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일대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김해'는 지하 2층~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30가구로 이뤄졌다.

사업지는 신흥 주거지로 꼽히는 곳으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김해롯데워터파크,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이 조성 중인 김해관광유통단지도 인접해 추가 인프라 확장이 기대된다. 김해외고, 경상남도외국어영재교육원, 율하중, 율하고, 덕정초, 김해기적의도서관 등 초중고를 비롯한 교육시설도 인접해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만족도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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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에는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전용 59A㎡형은 판상형 3베이, 3룸 구조로 구성돼 맞통풍이 가능하다. 주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 자형으로 설계된다. 84㎡형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3룸으로 구성되며 현관에는 수납공간과 대형 펜트리,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다. 최상층 세대의 경우 기준 층 천장고(2.3m)보다 20cm 높은 천장고(2.5m)를 적용하기로 했다.

잇따라 발표되는 부동산 대책의 여파에도 규제 대상에서 벗어난 지방 사업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비규제지역의 경우 금융 규제뿐만 아니라 전매 제한에서도 자유롭다. 판교테크노벨리 조성 등으로 직주 근접성이 뛰어난 판교처럼 율하지구 역시 부산과학일반산업단지, 성우일반산업단지 등이 가까워 직장인 수요도 예상된다. 이밖에 쾌속 교통망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 남해제2고속지선 장유IC, 남해제3고속지선 대청IC 등이 가까워 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19년말에는 장유IC~가락IC 사이에 위치한 율하IC가 준공될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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