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진호 PD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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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개그맨 김병만이 출연하지 않는 ‘정글의 법칙’ 방송을 앞두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는 “’김병만 없는 정글’ 자체가 관전 포인트”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2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는 첫 방송을 3일 앞둔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김 PD는 이날 “김병만이 없다는 것 자체가 관전 포인트다”라며 “그의 존재감 자체가 크고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병만족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김병만에게 의지했었는데 이는 제작진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어려웠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병만은 지난해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 중 척추 골절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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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글의 법칙 in 피지’는 프로그램 최초로 ‘족장 김병만’ 없는 생존에 나서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지게 됐다.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는 22일 첫 방송된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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