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獨 기업과 케미컬 제품 독점 판매계약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 퓨쳐켐 close 증권정보 220100 KOSDAQ 현재가 17,710 전일대비 400 등락률 +2.31% 거래량 84,870 전일가 17,310 2026.05.14 14:45 기준 관련기사 퓨쳐켐, 국내 최초 전립선암 진단 신약 식약처 품목허가 승인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뷰주' 식약처 허가 획득 부족한 주식자금 문제로 고민 중? 연 4%대 최저금리로 당일 해결! 이 독일 'Scintomics GmbH'사와 케미컬 제품의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럽 31개국에 퓨쳐켐의 케미컬 제품을 독점 공급하는 내용이며, 계약 기간은 1년 단위로 특별한 이견이 없으면 자동 연장된다.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원료인 전구체 및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사용되는 화합물들인 케미컬 제품을 자체 생산해 국내외 유명 병원 및 연구기관 등에 공급하는 기업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Scintomics GmbH사는 유럽 전역에 영업망을 갖추고 방사성의약품 생산설비를 유럽지역의 대학 연구소 및 화학회사 등에 납품하는 회사"라며 "이번 계약으로 퓨쳐켐은 해외 영업망을 강화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해외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이번 계약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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