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와, 대형 멀티 여행용 배낭 시리즈 출시
50ℓ 중형ㆍ70ℓ 대형으로 구성…가을 트레킹 등 활용도 높아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살레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 멀티 여행용 배낭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알프트렉’, ‘캄미노’ 2종으로, 용량은 각각 50ℓ, 70ℓ다.
알프트렉은 기본 50ℓ 용량에 후드 확장을 통해 5ℓ를 추가할 수 있는 중대형 배낭이다. 등판 탈부착 시스템을 활용해 사용자 사이즈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장거리 배낭 여행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면에는 스트링을 배치해 여행 중 재킷 등을 간편하게 매달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 레드 2종으로 구성됐으며 26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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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미노는 기본 70ℓ 용량에 추가 10ℓ 확장할 수 있는 대형 배낭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경량성을 갖춰 배낭여행은 물론 종주 산행이나 백패킹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하단 분리형 구조로 설계해 침낭, 신발 등을 별도로 넣을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색상은 네이비 1종이며, 가격은 28만8000원이다.
살레와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대용량 배낭 시리즈는 수납공간 활용이 자유로우며, 깔끔한 외관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시판 중인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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