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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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문성근이 합성사진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김여진이 과거 게재한 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여진은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정말 미운 사람, 도대체가 말이 안 되는 사람, 잔인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심지어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람, 죽이기도 하는 사람..”이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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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믿어져? 그 모든 사람이 자신은 옳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적어도 틀리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거.. 힘은 어떻게 갖게 되는 걸까?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거. 다수의 마음들이 모이는 곳 그쪽으로 힘이 모이겠지? 돈, 권력, 명성. 다수의 사람들이 그걸 원하니 그걸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겠지”라며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김여진과 문성근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조작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켰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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