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화성대축제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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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화성)=이영규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9일 동탄센트럴파크 잔디구장에서 '제7회 사람이 먼저인 복지화성 대축제'를 개최한다.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시설과 단체 종사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하나되는 복지화성 선포식 ▲사회복지박람회 ▲사회복지 체험부스 ▲행복을 나누는 어울림한마당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복지화성 선포식에는 아동ㆍ청소년ㆍ장애인ㆍ노인ㆍ다문화 등 각 분야별 슬로건 선포와 함께 복지종사자들과 시민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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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내 36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들의 다양한 홍보 및 체험부스와 재즈, 팝페라 등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화성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좋은행사 취지가 빛을 발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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