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7일 오후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개막식 개관퍼포먼스에 ‘디자인비에날레둥이’4명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둥이’어린이 4명, 개관 퍼포먼스 깜짝 출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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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태봉초등학교 이서연(12)·이민교(12)양과 안상영(12)·박시우군(12).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개최된 지난 2005년에 출생한 이들은 이날 개막식 무대에 올라 윤장현 광주시장 등 각계인사들과 함께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46일간 대장정을 알리는 개관 퍼포먼스를 연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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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비엔날레측은 이 번 행사의 주제인 ‘FUTURES(미래들)’에 맞춰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출연을 결정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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