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인증, 쇼핑몰 가입 시 가제수건 증정 등 혜택 다양

BYC 라미,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영유아 내의 등 선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BYC의 영ㆍ유아 브랜드 라미는 오는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영ㆍ유아 내의와 임산부 제품 등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아기들의 연약한 피부 건강을 위해 친환경 원면과 오가닉 원단 등을 사용한 돌복, 우주복 등을 선보이며 임산부들이 편안하고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속옷도 함께 판매한다.

부스 판매 제품인 ‘포레스트오가닉 9부 돌복 세트’는 오가닉 원단을 사용한 제품이다. 9부 스타일과 소매, 발목 부분 밑단 처리가 돼있어 환절기에 입히기 좋은 제품으로 육아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현장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스 방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 온라인 쇼핑몰 가입 시 아기용 가제수건과 할인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 1만원당 가제수건 1장을 증정한다.

AD

BYC 라미 관계자는 “베이비페어 참가 등을 시작으로 영ㆍ유아 라인을 확대, 강화하며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며 “출산 전, 후 까다롭게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육아 부모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 BYC 라미의 부스는 코엑스 A홀 D-220에 위치해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