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르송 주니어, 핑크 컬러 주니어 속옷 세트 출시
하트 나염 패턴 등 러블리한 디자인 특징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BYC의 이너웨어 브랜드 르송 주니어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디자인의 주니어 속옷 세트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주니어 속옷 세트는 은은한 핑크 컬러에 보라색 하트 나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러블리한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브라와 팬티 가운데 부분의 리본 디테일이 귀여움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축성 좋은 폴리스판으로 제작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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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가 있는 몰드형 브라는 가슴을 안정감 있고 편안하게 감싸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팬티는 봉제선이 없는 헴 원단으로 제작돼 힙라인의 실루엣을 살려준다. 속옷 세트 가격은 4만3000원.
BY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주니어 속옷 세트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며 “성장기 여학생들을 위한 부모님의 선물로도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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