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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OBA’에 가수 에일리, 한동근이 참석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7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7 SOBA)’는 5일 “에일리, 한동근이 시상식에 참석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을 기록, 역대급 인기를 실감케 한 ‘2017 SOBA’는 그룹 워너원, NCT127, 다이아, 우주소녀, 소나무,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비투비, B.A.P, 몬스타엑스 등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첫 번째 시상식이자 올 하반기 첫 시상식인 ‘2017 SOBA’는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음악 팬들과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의 총괄 제작은 국내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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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OBA’는 현재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2017 SOBA 10’과 ‘신한류 인기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며, 다양한 정보 및 이벤트는 유튜브, 공식 SNS 등을 통해 계속 업데이트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 SBS MTV로 생중계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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