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직원들이 별자리 페인트 '더클래시 조디악'을 소개하고 있다.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 직원들이 별자리 페인트 '더클래시 조디악'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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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홈앤톤즈 CIY(Color It Yourself) 스튜디오'를 통해 별자리 페인트 '더클래시 조디악'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지난 2일 서울 종로 인사동에 오픈했다. 프리미엄 인테리어 페인트뿐 아니라 컬러와 어울리게 엄선한 가구, 방향제, 리빙 소품 등 공간을 채우는 다양한 제품을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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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톤즈는 삼화페인트의 계열사로 컬러인테리어 전문업체다. 더클래시 조디악은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탄생월에 맞춘 색상을 담았다.


김향란 삼화페인트 마케팅본부장은 "홈앤톤즈 CIY 스튜디오는 페인트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덜고 예쁜 그릇가게나 조명가게에 들어갈 때처럼 가볍고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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