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5기 청학동 아이들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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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활동으로 청학동, 임자도 등 KT 기가 스토리 지역 초등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멘토 100여명이 지난 1~2일까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교류캠프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은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봉사단과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생을 결연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교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7년 3월 출범한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5기에는 청학동, 임자도, 백령도, 교동도, 평창군 지역 아동 70명과 미국, 중국, 방글라데시 등 약 40개국에서 찾아온 외국인 유학생 70명이 활동하고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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