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유니켐 등 28개사의 주식 1억4723만주의 보호예수가 이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대주주 등의 주식거래를 제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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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는 유니켐과 텐티움 등 2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1626만주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스디생명공학, 삼양옵틱스, 지니언스 등 26개사의 주식 1억397만주가 해제된다.


이달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9475만주) 대비 55.4% 증가했으며, 지난해 동월(6895만주) 대비 113.5% 증가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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