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과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1일 서울 명동역 앞에서 아산화질소와 같은 환각물질 오남용 예방을 위한 '2017 팝 벌룬 챌린지 (Pop Ballon Challenge)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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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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