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 C 5년·10만㎞ 무상보증 기간 제공, 일시불 구매 시 100만원 지원
G4 렉스턴 구매 3년 후 52% 잔가 보장 및 케어 서비스하는 할부 프로그램 운영

쌍용차 티볼리 아머

쌍용차 티볼리 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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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쌍용자동차는 9월 모델 별로 할인과 보증기간 연장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티볼리 아머 출시를 기념해 9월 티볼리 브랜드와 코란도 C의 무상 보증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쌍용차 보유 고객이 재구매 시 모델에 따라 최대 150만원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G4 렉스턴은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저리할부(4.9%) 이용 시 '브이쿨' 프리미엄 윈도 틴팅과 가을여행비(30만원) 등 프리미엄 기프트(택 1)를 증정한다(할부원금 1000만원 이상 이용 시). 레저용차량(RV) 보유고객이 타던 RV 차량을 중고차 경매업체인 마이카 옥션에 매각하고 G4 렉스턴을 구매할 경우 최대 31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RV 익스체인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유예할부 프로그램인 'G4 마이 스타일' 할부를 통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G4 마이 스타일 할부(4.9%)는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6~48개월,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과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도상환 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아울러 밸류업 할부(4.9%)를 이용하면 3년 후 52% 잔가 보장과 함께 타이어, 아웃사이드미러, 전면유리 보상 프로그램인 밸류업 케어 서비스(1년/1만2000㎞ 이내 각 부품 별 1회 한도)를 받을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 구매 시 무상보증기간을 동급 최대인 7년/10만㎞(구동계통)로 연장하는 한편 티볼리 아머 전용으로 새로 개발된 태블릿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미 선택 시 30만원 할인)해 준다. 또한 티볼리 아머를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 동급 최고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 옵션가의 반액(30만원)을 지원하고 티볼리 에어의 경우에는 전액(6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C는 무상보증기간을 동급최대인 5년/10만㎞로 연장하는 한편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무상장착(미 선택 시 30만원 할인)해 주고 일시불 구매 시 여행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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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 구매 시 4륜구동 시스템 50%(100만원)를 지원하고 선수율 없이 1.0~4.9%(36~72개월)의 저리할부도 운영된다.


코란도 스포츠 구매 고객들에게는 8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하며(미 선택 시 30만원 할인),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자동차세 10년분(28만5000원)을 지원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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