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 ‘에이지락 루미스파’ 출시
사용 시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시너지 효과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뉴스킨 코리아는 다음 달 실리콘 헤드가 적용된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락 루미스파’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피부에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동시에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품 슬로건으로 ‘지우는 순간에도 빛나는 피부를 만들다’를 내걸었다.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듀얼 액션 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하게 피부를 자극하는 ‘마이크로 펄스 진동’, 이중 구조의 헤드가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더블 헤드 스핀’이 핵심 기술이다. 이를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를 운동시키는 듯한 스킨 피트니스 효과를 전달한다. 브러시 대신 울트라 소프트 헤드를 장착해 차별화를 꾀했다. 실리콘 재질은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내면서도 세척과 건조가 용이해 위생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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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클렌저도 함께 선보인다. ‘에이지락 루미스파 트리트먼트 클렌저’는 식물성추출물 및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피부 수분 보호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에이지락 루미스파와 함께 사용 시 헤드의 피부 표면 작용을 돕는 포뮬러로 보다 효과적인 클렌징이 가능하다.
가격대는 에이지락 루미스파 20만원대, 전용 클렌저인 에이지락 루미스파 트리트먼트 클렌저는 4만원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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