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컷, 프렌치 감성의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
리본 블라우스,롱 원피스 등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은 낭만적인 도시 파리를 주제로 한 올 가을ㆍ겨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컷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로맨틱하면서 자유분방한 느낌의 프렌치룩을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체크 패턴의 롱 코트와 트렌치 코트를 비롯해 사랑스러운 느낌의 보우(리본)블라우스, 파리지엥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긴 기장의 원피스, 포근한 니트 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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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의 정취를 담은 광고캠페인도 공개한다. 세계적인 모델 줄리 후만스,엘리 에르텔과 함께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 부장은 “지컷의 이번 컬렉션은 파리의 가을처럼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체크 패턴, 플라워 프린트가 적용된 원피스나 길게 떨어지는 코트를 함께 매치하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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