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넥시블' 전자랜드 입점…'서서하는' 목베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자이글은 서서하는 목베개 '넥시블' 제품이 전자랜드에 입점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전자랜드 용산본점 등 전국 상위 50여개 지점에 입점되며 올해 하반기에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신세계 면세점에도 입점하는 등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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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시블은 6가지의 형태로 쉽게 구부려서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웰빙 헬스케어 목베개다.
자이글 관계자는 "넥시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전자랜드에 입점하게 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전자랜드 입점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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