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왼쪽), 홍순직 생산성본부 회장이 협약식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왼쪽), 홍순직 생산성본부 회장이 협약식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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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홍순직)와 국내 중소무역업계 생산성 증대와 글로벌 역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인호 회장, 홍순직 회장 등을 포함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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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중소 무역기업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 지원, 품질 생산관리 컨설팅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동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 회장은 "두 기관 회원사를 대상으로 각종 서비스 할인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라며 "자격인증 사업과 연구업무 상호 교류 사업 등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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