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진행된 제휴 협약식에서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왼쪽)와 임영진 신한카드 임영진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진행된 제휴 협약식에서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왼쪽)와 임영진 신한카드 임영진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신한카드와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 등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AD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혜택과 서비스를 탑재한 제휴 멤버십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양사를 대표하는 비영리 기관인 신한카드 아름인과 BMW코리아 미래재단의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 서비스 제휴에도 첫 발을 디뎠다는 점이 의미있다. 앞으로도 BMW 고객만 누릴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