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쉬 존' 등 운영해 20~30대 고객과 소통

"브랜드 나이 낮춘다" 피죤, '2017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피죤은 최근 지산리조트에서 열린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죤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이벤트 부스’와 ‘리프레쉬 존’을 함께 운영했다. 이벤트 부스는 “피죤과 함께라면 즐거움을 멈추지 않고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부스 내에 다양한 휴식 공간을 만들었다.

AD

리프레쉬 존은 재충전하자는 의미로 길이 7m의 피죤 터널을 만들고 쿨링 포그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터널을 지나는 관객들은 일반 빗방울의 약 100만분의 1크기로 분사되는 물로 더위를 식혔으며 리프레쉬 존을 통과할 때 마다 피죤의 향기로운 향을 분사해 상쾌함을 더했다.


황재규 피죤 홍보팀 이사는 "피죤은 이번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을 통해 20~30대의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층 젊어졌다"며 "앞으로도 젊음의 현장에 자주 참여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