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정준양 전 회장 2심서 배임 무죄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86,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67% 거래량 600,381 전일가 478,500 2026.05.14 15:29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는 "전 대표이사 회장 정준양과 전략사업실장 전우식은 성진지오텍을 고가 인수해 회사에 약 1592억원의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로 2015년 11월 불구속기소 됐으나 18일 열린 2심에서도 1심과 같이 전부 무죄판결을 선고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어 회사 측은 "이날 정 전 회장은 배임수재에 대해서도 무죄 선고 받았고, 뇌물공여는 2심이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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