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임직원 자녀 39명 'FAMILY DAY' 실시
-'일가(家)양득' 문화 조성과 가족친화 경영 취지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롯데케미칼이 18일 잠실 월드타워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자녀 39명을 초청해 'FAMILY DAY'를 실시했다. 여름 방학을 맞은 본사 임직원 자녀들은 잠실 롯데월드타워의 서울 스카이 전망대를 관람하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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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일가(家)양득' 문화 조성과 가족친화 경영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2016년부터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본사와 연구소에는 유연근무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의 생활패턴에 맞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부터 남성 육아휴직을 의무화 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육아휴직기간도 최대 2년까지 연장하여 확대 시행하고 있다. 또 입학 돌봄 육아휴직 제도를 신설해 초등학교 입학 직원 자녀들의 돌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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