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서울까지 20분대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투시도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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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돼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1일 이뤄진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 회의결과, GTX-B사업에 대해서 2017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GTX-B노선은 송도∼인천시청∼부평∼당아래∼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구간에 남양주 마석까지 연장하는 총 연장 80㎞ 노선으로, 5조 9,038억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며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현대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6ㆍ8공구 R1블록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인천과 서울을 잇는 GTX-B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면서 수혜단지로 손꼽히고 있어서다.


우선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실제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인데다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 송도~서울역~경기도 마석을 연결하는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최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공약 수도권 상생 부문에 'GTX B노선 건설 추진'이 포함 돼 있는 만큼 무난히 조사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교통 외에도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까지 갖췄다.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일부 타입에서는 서해 바다 조망뿐 아니라 아암도해안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실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전용 84㎡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실내 평면 구조가 소형아파트 못지 않게 설계됐다. 전체적으로 실내 구조가 거실, 주방/식당, 침실 3개,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되고, 지하주차장에 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해 공간활용을 높였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를 제공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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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다. 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종로엠스쿨 직영점이 단지 내 유치되어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내 상업시설에는 송도 최초로 종로엠스쿨 직영점 입점이 확정돼 입주민 자녀들에게 3년간 수업료의 50%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1에 위치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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