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부동산 영향 빗겨간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들썩
- 입지ㆍ상품ㆍ브랜드 다 갖춘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각광
정부의 8.2부동산 대책 이후 그 영향을 피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 값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현대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6ㆍ8공구 R1블록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송도국제도시는 정부의 규제에 포함되지 않아 전매가 자유로운데다 우수한 입지와 송도국제도시 내 20평형대 소형 아파트 희소성에 따른 대체상품으로 부각 받으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우선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보기 드문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실제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인데다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이다.
뛰어난 교통 외에도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까지 갖췄다. 단지 남동측으로 약 26만㎡ 규모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어 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일부 타입에서는 서해 바다 조망뿐 아니라 아암도해안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도 누릴 수 있다.
소형 아파트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올해 상반기까지 입주한 단지 중 전용 60㎡이하 소형 아파트 비율은 전체의 2.08%에 불과하다 보니 대체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전용 84㎡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실내 평면 구조가 소형아파트 못지 않게 설계됐다. 전체적으로 실내 구조가 거실, 주방/식당, 침실 3개,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특히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되고, 지하주차장에 실별 개별창고를 제공해 공간활용을 높였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를 제공하여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입주는 2020년 하반기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1에 위치해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