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증권신고서 제출…"9월 코스닥 상장 예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전기차용 2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인 엠플러스가 14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 회사는 파우치형 2차전지 제조사 조립공정에 필요한 전체 조립공정을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설계·제작하는 업체다.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신규 전기차용 배터리 제조업에 뛰어들려는 기업 투자와 시장진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엠플러스의 턴키 방식 공정 수요가 늘고 있다. 엠플러스의 국내 경쟁사는 원익피앤이 원익피앤이 close 증권정보 217820 KOSDAQ 현재가 3,350 전일대비 15 등락률 +0.45% 거래량 280,849 전일가 3,33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익피앤이, 지난해 영업이익 28.9억…26.7% 감소 배터리 기업, 설비투자 100조…30조는 韓 돌아온다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24일 , 디에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9649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디에이테크놀로지, 104억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흑연서 상온 초전도체 발견 논문…베트남 흑연 사업 부각↑ 가 있고 해외에선 일본 캐논 등이 꼽힌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8% 증가한 280억원, 영업이익은 42억원이었다. 영업이익률이 15.1%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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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모주식수는 125만주, 주당 희망 공모다 밴드는 1만4000원~1만6000원이다. 이를 통해 총 공모 금액 175억~20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다음달 6~7일에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정한 뒤 이달 11~12일엔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9월 중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표 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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