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인접 아파트…집값은 '껑충', 생활은 '편리'
-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촌선천지구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기대감↑
각종 상업ㆍ문화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대체로 교통이 편리한 신도시ㆍ택지지구 인접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신도시ㆍ택지지구는 계획에 의해 지역이 개발되는 만큼 인근이 잘 정비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상황이 이렇자 건설사들도 신도시ㆍ택지지구 인근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해시 주촌선천지구 일대에서는 8월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주촌선천지구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 합리적인 분양가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주촌선천지구 내에는 대형마트도 계획되어 있으며, 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 인프라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와 인접한 서김해IC를 이용해 김해 시내는 물론 부산과 창원까지 차량으로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이들 지역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또 국도 14호선, 58호선이 가깝다. 더욱이 가야초등학교, 외동초등학교, 내동중학교,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등 초ㆍ중ㆍ고교가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여 입주민들이 한층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가구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혁신 평면을 도입했다.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활용가능한 복도팬트리와 현관팬트리가 전 세대에 도입되며, 드레스룸에는 1.5~1.8m폭의 넓은 워크인클로젯이 제공되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우수한 조경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도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주촌선천지구와 바로 인접해 있어 개발완료 시 개선되는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있으며 8월 개관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