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푸마 역시즌 마케팅, 신제품 다운재킷 할인 이벤트
올 겨울 신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오는 31일까지 올 겨울 주력 다운재킷을 할인하는 역시즌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션 제품을 구매하는 실속 소비가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라푸마는 전국 매장 및 LF몰에서 올해 겨울 신제품 다운재킷 3종과 아동용 벤치파카 1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 한다.
LF측은 "이번 이벤트는 이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던 업계의 일반적인 역시즌 마케팅과는 다르게 올 겨울 신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매력적인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벤트를 통해 라푸마가 선보이는 주력 신제품은 프랑스 감성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에버 다운재킷’이다.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에버 다운재킷은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것은 물론, 팔 부분에 스마트 포켓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해 카드지갑의 편리한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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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는 지난해 인기 있었던 경량 다운재킷의 충전재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기장감으로 출시해 고객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롱다운 재킷 열풍이 예상됨에 따라 운동선수들이 한 겨울에 즐겨 입는 벤치파카 스타일의 ‘레오 다운재킷’을 이벤트 품목에 포함시켰다.
박재연 LF 라푸마의류 팀장은 “겨울을 앞서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올 겨울 유행할 최신 다운재킷 제품을 가장 먼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한 시즌 앞서 트렌드를 읽고 발 빠르게 신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이번 겨울까지 판매 동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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