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우트 패키지 리뉴얼…젊은층 공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하이트진로는 라거타입 흑맥주 '스타우트'의 패키지를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우트는 독일산 흑맥아를 사용해 가볍고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1991년 처음 선보인 이후 2016년까지 연평균 약 2200만병을 판매했다.

지난 2011년 거품 지속력(head retention·포지력)을 향상하고 디자인 주목도를 강화한 패키지를 선보인지 6년만에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

AD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는 흑맥주 본연의 맛과 고급스러움을 반영한 블랙과 골드 컬러를 기본으로, 보다 젊고 세련되게 변경했다. 블랙과 골드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위해 톤을 조정하고 심플하지만 역동성이 느껴지는 날개 문양을 적용했다. 새로운 패키지의 스타우트는 오는 8월 초 출고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