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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세계사이먼 파주프리미엄아울렛이 여름 세일 행사에 나섰다.


신세계 파주프리미엄아울렛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썸머 쿨 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인기 시즌 상품에 대해 최고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워터 이벤트, 레고 체험 등 가족단위 고객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행사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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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여름 바캉스를 위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49만9000원, 59만9000원 특가로 판매한다. 메긴은 2016년 상품을 30% 추가 할인하는 동시에 원피스 제품 균일가전을 시행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로로피아나 콜라보 정장을 80% 할인한 29만원에 판매하고(50개 한정), 지난해 S/S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아울러 나이키와 엠엘비가 시즌오프를 진행해 최고 70% 할인한다. 캘빈클라인 진스는 S/S 최종가전을 통해 최고 80% 할인한다. 원더브라는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전 품목 50% 특별 할인 행사를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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