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리니지M, 2위는 리니지2 레볼루션


6월 국내 안드로이드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자료제공=와이즈앱)

6월 국내 안드로이드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자료제공=와이즈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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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2.52% 거래량 88,748 전일가 27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엔씨 PC방서 로블록스 게임 즐긴다…국내 시장 마케팅 협력 [클릭 e종목]"NC, 전 세대 MMORPG 수요 흡수…목표가↑" 엔씨소프트 "키프로스 계열사 주식 3190억원에 추가취득" 의 '리니지M'의 사용 시간 점유율이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 게임 중 1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앱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리니지M(12)의 월 사용 시간 점유율이 11%로 국내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리니지2 레볼루션(8%), 클래시 로얄(6%), 클래시 오브 클랜(3%), 프렌즈팝콘(3%), 모두의마블(2%), 세븐나이츠(2%), 프렌즈팝(2%), 피망 뉴맞고(2%) 순이었다.

구글의 17개 게임 분류 중 월 이용자가 가장 많은 장르는 퍼즐이었다. 월 이용자는 퍼즐이 70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RPG(662만), 아케이드(640만)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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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6월 한 달 동안 와이즈앱이 전국 2만3135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리니지M' 6월 모바일 게임 사용시간 점유율 1위 원본보기 아이콘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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