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6월 모바일 게임 사용시간 점유율 1위

1위 리니지M, 2위는 리니지2 레볼루션

6월 국내 안드로이드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자료제공=와이즈앱)

6월 국내 안드로이드 게임 사용 시간 점유율 (자료제공=와이즈앱)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NC 의 '리니지M'의 사용 시간 점유율이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 게임 중 1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앱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간 리니지M(12)의 월 사용 시간 점유율이 11%로 국내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리니지2 레볼루션(8%), 클래시 로얄(6%), 클래시 오브 클랜(3%), 프렌즈팝콘(3%), 모두의마블(2%), 세븐나이츠(2%), 프렌즈팝(2%), 피망 뉴맞고(2%) 순이었다.

구글의 17개 게임 분류 중 월 이용자가 가장 많은 장르는 퍼즐이었다. 월 이용자는 퍼즐이 70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RPG(662만), 아케이드(640만)가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6월 한 달 동안 와이즈앱이 전국 2만3135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리니지M' 6월 모바일 게임 사용시간 점유율 1위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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