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으로는 리니지2 레볼루션(8%), 클래시 로얄(6%), 클래시 오브 클랜(3%), 프렌즈팝콘(3%), 모두의마블(2%), 세븐나이츠(2%), 프렌즈팝(2%), 피망 뉴맞고(2%) 순이었다.
구글의 17개 게임 분류 중 월 이용자가 가장 많은 장르는 퍼즐이었다. 월 이용자는 퍼즐이 70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RPG(662만), 아케이드(640만)가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6월 한 달 동안 와이즈앱이 전국 2만3135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