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메로나, 탄산음료로도 즐기는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 출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빙그레의 인기 아이스크림 메로나가 탄산음료로 재탄생 한다.
AD
빙그레는 메로나 맛 탄산음료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은 제주 용암해수로 만드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제주 용암해수는 화산용암층에 의해 자연여과돼 희귀 미네랄을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어 제주도의 신사업 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메로나 제주 스파클링은 제주 용암해수 1호기업 제이크리에이션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한 제품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