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문화예술 지원을 위한 '이디야컬처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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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이디야커피가 ‘이디야컬처랩’을 통해 신진 작가와 함께 하는 문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간다.


이디야컬처랩은 이디야커피 본사의 이디야커피연구소를 문화공간으로 활용, 공연 장소 섭외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신진 작가 등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는 문화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디야의 예술문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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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이디야커피랩의 다양한 공연무대를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연 규모에 따라 ‘컬처스페이스’, 컬처홀’, ‘컬처스테이지’ 등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수용 인원은 200명이다. 개별 공간에는 영상·음향장치가 갖춰져 있어 음악공연·강연·쇼케이스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을 위해서는 공연 최소 일주일 전까지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연 기간에 따라 ‘일일대관’과 ‘장기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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