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여주햅쌀을 재배농민 임기완(가운데)씨와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13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양재점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여주햅쌀을 재배농민 임기완(가운데)씨와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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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이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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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선보인 2017년 햅쌀은 경기도 여주에서 하우스 재배를 통해 빠르게 수확한 것이다. 약 600평 재배지에서 1t 정도 수확됐다. 품종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이날부터 한지형 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만5500원에 100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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