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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가 다음 달 5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캐논 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수중 사진전 'Dear Ocean'에 디자인 가구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바다에 쓰는 편지'라는 주제의 이번 사진전은 국내 최초 여성 다이버 수중작가로 유명한 'Y.Zin(와이진)'의 다채로운 수중 사진 작품들로 구성됐다.


체리쉬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만이 아닌,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컬쳐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물 속에서 느끼는 편하고 자유로움을 자사 제품 리클라이너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수중 사진전에 리클라이너 체험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체리쉬는 이번 사진전에서 체리쉬의 대표 디자인 가구인 리클라이너 소파 4종을 전시해 관람객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체리쉬는 행사 주제에 맞게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스카이 블루' 컬러의 1인 라운지 체어 2종과 '블루' 컬러의 프리미엄 라운지 체어 2종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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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바다의 물결 모양을 연상시키는 패턴의 '스웨디' 라인 카페트를 매치해 수중 공간의 느낌을 살렸고 의자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함께 설치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체리쉬 관계자는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와이진 작가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사진전은 일러스트레이터 강숙, 설치 미술가 김태성 등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며 "체리쉬 가구를 통해 작품 감상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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