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샌드팜 ‘블랙퍼스트 샌드위치’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삼립의 샌드위치 브랜드 ‘샌드팜’이 미국식 아침식사 재료인 햄, 달걀 등이 들어간 ‘아메리칸 블랙퍼스트 샌드위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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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퍼스트 샌드위치는 ‘스크램블&해쉬브라운 샌드’와 '스크램블&소시지 샌드' 등 총 2종으로 ‘스크램블&해쉬브라운 샌드'는 해쉬 브라운 포테이토와 에그 스크램블이 들어가 있으며, ‘스크램블&소시지 샌드’는 에그스크램블과 그릭슈바인 소시지가 들어간 제품으로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전국 GS25편의점에서 판매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20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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