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프리미엄 독일식 햄 '비어슁켄' 인기…한달만에 3만2천개 팔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삼립이 지난 4월말 편의점에 출시했던 프리미엄 햄 ‘비어슁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비어슁켄은 독일어로 ’맥주처럼 많이 먹거나 맥주와 함께 먹으면 즐거운 햄’이라는 뜻으로 SPC삼립의 프리미엄 육가공 자회사 ‘그릭슈바인’에서 내놓은 정통 독일식 햄이다.

비어슁켄은 돼지고기 통살을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고기 씹는 식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차갑게 먹는 독일 정통 콜드햄 타입으로 빵이나 크래커에 얹어 간단한 간식으로 즐기거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 곁들이면 고급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GS25에서 판매되며 권장소비자가격 4900원이다. (8개입, 중량 160g)

AD

이 제품은 출시 후 한 달 만에 3만2000개가 팔렸다. 특히 데울 필요 없이 간편하게 안주로 먹을 수 있어 혼술을 즐기는 30~40대 남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