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한국은행은 5일 오전 8시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연다.


김민호 부총재보가 주재하는 회의에는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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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점검할 예정이다.


북한은 전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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