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엔터테인먼트, 원영훈 대표로 변경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코아시아씨엠 코아시아씨엠 close 증권정보 196450 KOSDAQ 현재가 1,482 전일대비 342 등락률 +30.00% 거래량 2,423,444 전일가 1,14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아시아씨엠, 로봇 피지컬AI 신제품 개발 본격화…1분기 영업익 96%↑ 코스피, 외국인 '바이 코리아'에 2890선 마감…신고가 경신 코아시아옵틱스, 3분기 매출액 794억…"카메라모듈 경쟁력 강화" 는 원영훈 대표로 대표이사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조호걸 전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고,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아울러 오는 8월9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당하로 113-12번지 온다엔터테인먼트 본사 1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안건은 OLED 소자 및 응용제품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스포츠 아케이드 콘텐츠 개발 및 유통, 판매사업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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