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여름 빅 프로모션…전품목 할인 '만능쿠폰' 쏜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G마켓이 대규모 여름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올 여름 G마켓이 하드캐리’ 프로모션을 열고, 여름 상품 특가 판매 및 15% 할인 쿠폰, 휴양 여행 아이템 등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보인다.
매주 새롭게 열리는 한정 특가 코너 ‘썸머 어썸딜’을 통해 인기 여름 상품들을 최대 67% 할인가에 선보인다. 1주차에는 ‘파리바게뜨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50% 할인한 2500원에 10만개 한정 판매한다.
구입한 모바일 쿠폰은 휴게소 등 일부 점포를 제외한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ID당 총 1개씩 구입 할 수 있다. 2주차에는 ‘쥬씨 수박쥬스 M사이즈’를, 3주와 4주차에는 신라아이파크 면세점과 GS리테일의 특정 제품을 각각 파격적인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순차적으로 제공되는 카테고리별 ‘15% 할인쿠폰’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다. 7월 1주차에는 캠페인 오픈 기념으로 G마켓 전 카테고리에 적용 가능한 15% 할인쿠폰을 선보인다.
1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5000원 할인 가능하며, ID당 1회 다운로드할 수 있다. 2주차에는 ‘패션뷰티·리빙레저 카테고리’, 3주차와 4주차에는 ‘디지털 카테고리’와 ‘마트·식품 카테고리’에 각각 10% 할인쿠폰과 카드사 5%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수파수파 페스티벌’ 코너를 통해 발리, 하와이, 괌 등 해외 10대 휴양지 항공권과 에어텔, 패키지 등 여행 상품을 단독 특가에 판매하고, 항공권 최대 10만원 할인쿠폰 및 카드사 1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 잡은 ‘한강몽땅페스티벌’의 14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도 특가로 판매한다.
캐리비안 베이 슈퍼브랜드딜을 통해 인기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을 줄 서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메가스톰 패키지’를 G마켓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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