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들 깜작 등장에 "저 닮았는데 예쁘죠?"
'불후의 명곡'에 강원래 아들이 깜짝 등장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는 클론 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원조 한류스타 구준엽과 강원래가 출연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클론 멤버들이 출연 소감을 전하던 중 강원래의 아들 강선 군이 깜짝 등장했다.
강선 군의 등장에 강원래는 입가에 자상한 미소를 지으며 "주변에서 아빠 닮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저 닮았는데 예쁘죠?"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강원래 닮은 딸은 안 된다'는 말이었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AD
강선 군은 강원래와 똑 닮은 외모와 헤어스타일, 연신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입가에 엄마미소를 띄웠다.
강원래는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0년 만인 2013년 강선 군을 임신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강선 군이 출산하는 모습은 KBS1 '엄마의 탄생'을 통해 선보여지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