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일요일인 2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영서 80~150mm 이상, 충남·충북·경북 50~100mm 이상, 강원영동·전북·서해5도·울릉도·독도 30~80mm 이상, 경북남부·전남·경남 지역 10~50mm다.

이날 장마전선 영향으로 시작된 비는 모레까지 이어져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거나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3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부산 2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6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부산 26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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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동해 먼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보통' 수준을 나타낸 1일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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